viewimage.php?id=39b8d1&no=24b0d769e1d32ca73ded8ffa11d028313550f9fb3f9dac8b24082381cb535a425ecc3cedd4aa2d24d18d16cb99cd34d94e66c484d1c633407b1abf2d50d5


궁금해서 먹으러 갔다











viewimage.php?id=39b8d1&no=24b0d769e1d32ca73ded8ffa11d028313550f9fb3f9dac8b24082381cb535a425ecc3cedd4aa2d24d18d16cb99cd34d94e66918d8dc6324f7b4cbf2d50d5


뭐 이거저거 팔더라







viewimage.php?id=39b8d1&no=24b0d769e1d32ca73ded8ffa11d028313550f9fb3f9dac8b24082381cb535a425ecc3cedd4aa2d24d18d16cb99cd34d94e66c4dad0963044724bbf2d50d5


드립이랑 가스로 차게 뽑아낸거랑 과자랑 세트가 있길래 시켜봤다








viewimage.php?id=39b8d1&no=24b0d769e1d32ca73ded8ffa11d028313550f9fb3f9dac8b24082381cb535a425ecc3cedd4aa2d24d18d16cb99cd34d94e66c689dec067147744bf2d50d5


꽃향과 산미가 매력적이고 커피자체가 향이 차보다 좀 직접적이긴 한데

예전에 마셨던 게이샤가 좀더 임팩트가 있었던듯해 가격대비 그렇게 좋은건 못느꼈다


차게 내린게 오히려 향이 좀더 풍부하더라


예~전에 닥터빈스에서 마셨던 에스메랄다게이샤 더치의 강하고 화려함이 더 생각나긴 하더라


에스프레소로 내리면 좀더 강하게 향이 나오지 않을까 궁금해 지긴 했는데

그렇게까지 찾아마실 정성은 없어서 언제 마실수 잇을런지 모르겠다







viewimage.php?id=39b8d1&no=24b0d769e1d32ca73ded8ffa11d028313550f9fb3f9dac8b24082381cb535a425ecc3cedd4aa2d24d18d16cb99cd34d94e66c4d9d09763137319bf2d50d5

꿀이랑 크림치즈 크래커에 민트가 생각보다 조합이 좋았다

이게 젤 맛있었음




그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