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취미든 입문용으로 비싼거 샀다가 되팔렘 하면서
눈물 흘리는 사람들 엄청 많이 봤습니다.
우선 취미의 시작은 신품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뭔가 내가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반향이 에고까지 영향을 주거든요.
메가커피나 빅커피 하다못해 네이버페이로 보면
세트로 해서 값 싸게 파는거 있습니다.
대충 그라인더는 하리오 싼거로 하나 장만하고,
그나마 좀 나뉜다면 비알레띠/하리오 v60/마이더치/에어로프레스
와우 특성 찍는 것 비스무레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스케일도 비싼거 필요 없습니다.
사실 하리오 저울도 비싼거에요. 다이소 가서 사셔도 되고요.
몇 g•몇 도에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찾아본 자료나 영상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시간적•장비적 여건을 최대한 맞춰보고,
이렇게도 해보고 싶다. 시도하고 노트에 적어서 취미노트를 만들면
어느 순간 고가의 장비, 새로운 장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겁니다.
하리오 뒷광고 아닙니다.
하지만 기다리겠습니다. 아이 러브 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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