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입문자들이 많아서 써봄요. 제가 쓰는게 정답은 아니지만 제 경험이 도움 되기 바라며 씁니다.
일리커피 분쇄두(에쏘용)을 베트남 핀커피에 먹다가 정보 얻으로 커갤 입문하고 크라인더+컴프레소 1차펀딩 넣음
이후 드립퍼 하리오 V60 02(02는 사이즈)+서버세트하고 회사에서 쓸 클레버(1-4인용) 다이소 프렌치 프레스(큰거) 사다가 쓰고 있고
원두는 로스터릭 중배 -> 약배에서 타셋커피 먹고있음 두군데 왔다갔다 할듯
이렇게 해서 원두값 빼고 장비값은
하리오세트 2만원 중반
클레버 2만원 중반(기억안남)
필터값 1만원
크라인더 + 컴프레소 94000(맞나? 10만원 안쪽은 맞을듯)
해서 20만원 안쪽으로 들은거 같음
지금 장비 사용 빈도수는 하리오 3 클레버 2 컴프레소 1 순으로 쓰는듯 하리오는 많으면 하루 4번 클레버는 아침점심으로 내리니
다른 장비는 불만이 크게 있는건 아닌데 크라인더가 확실히 약배 갈때 만족스럽진 못함
약배를 에쏘로 갈때 헛도는게 크긴한다 예산확보되면 다른 핸드밀로 넘어갈듯함
만약 에쏘나 컴프레소등 쓸일이 없다면 크라인더 사는건 ㄱㅊ하다고봄 그래도 여유된다면 다른 그라인더를 추천할듯
- 커린이 / 생물그라인더
헛돈 안쓰고 잘샀네... 하지만 고오~급 원두맛을 알게 된다면...;;;
이미 세이커피 카박으로 라카브라 먹고있;; - 커린이 크라인더/컴프레소 ???중
이제 전동그라인더 사자
전동은 집에서 반대할듯요 - 커린이 크라인더/컴프레소 ???중
한두번 내려먹는거면 금방 갈아서 별루 안 시끄럽습니다..
그게 문제가 아니고 공간이 없음 ㅠ - 커린이 크라인더/컴프레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