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는 음료니까? 역시 커핑은 와인에서 파생된게 맞는거야. 떼루아, 빈티지, 농장 모두 비슷. 테이스팅 노트도 비슷. 맛은 복서가 맛나지만, 향은 코넌드럼이 더 좋다! 노트: 바닐라 - dc official App
Quaweh가 커피의 기원이 되는 아랍어인데, 저 단어의 뜻이 와인과 커피를 모두 일컷는 말이라더라구
와인이 커피보다 6000년 정도 전에 나왔을텐데? - dc App
아랍권에서는 술/커피/커피열매즙 다 묶어서 quaweh라고 했다더라구
또 주류갤하고 착각하셨군요 코ㆍ - 커린이 크라인더/컴프레소 ???중
주류갤보다는 와인갤이겠지만 거긴 너무 비싼것만 자랑헤서... 커피 노트라는게 결국 와인에서 온게 많으니까요~ - dc App
재밌는게 커피나 차 그리고 몇몇 주류들은 고급화를 꾀하는 과정에서 모두들 와인에서 이것저것 빌려오거나 베끼는게 많아요 ㅋㅋ
부가가치 창출에 가장 상업적으로 성공한게 와인이다 보니 그런 것 같아요. 아~ 저도 DRC, 패트루스, 르팽, 콜긴의 노트를 느껴보고 싶네요. 근데 저 4병이면 스피릿도 살 수 있을듯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