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에는 커피의 열매를 먼저 먹었고
그 후에는 생두를 빻아서 곡물처럼 반죽을 해서 식량으로 먹었고

그 다음은 마른 생두를 찬물에 통째로 넣고 냉침해서 먹었고


이제 그 다음이 로스팅의 시대인데
약배가 먼저였을까 강배가 먼저였을까?

확실히 익히려고 강배로 볶았을까 아니면 첫 시도라 조심하느라 약배로 볶았을까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