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 bbq 먹으려고 원주 왔다가 시간이 남아서 온 카페
홈바클에서 추천한 로스터리카페인데,
밝은 톤의 인테리어가 취저

브루잉, 오늘의 커피,
에티오피아 G1 하마 워시드
(처음 들어봄...)

아다도도 있었는데, 근래 내츄럴만 마셔서 워시드로 마심
너무 더워서 아이스로
빨대로 마시니까 걍 아메리카노 같아서 빼고 마심
엇, 풍미가 확 살아남
머금을 때 고소한 맛이 빠르게 지나가고,
산미가 확 다가온
워시드 다운 클린컵
카페에서 설명하는 꽃향, 유자 노트는 아이스라 그런지 잘 모르겠음

원주 커피 피플, 한번 와보세요.
읔43, 시즈쿠, 한 켠에 쌓인 생두들이 흐뭇해요.

* 읔 옆에는 뭐요?
** 에티오피아 하마 마셔보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