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어제잡은 셋팅에서 습도 올라간거 고려해서 분쇄도 1칸풀어서 추출해서 아아 만들어드리고,
나는 원래 분쇄도 조여서 1:1.5하려던거, 어제 분쇄도 그대로 진행.
비와서 어제대비 습도 30%넘게 오름.
스테레오 블랜드 23g (7.31 로스팅, Heart Roasters [카페 도안] ) / 니체 기본 17단 / 추출온도 96도 / 프리인퓨전 7초 포함 36초 추출 / 34.2g + 얼음 5개 + 물 210ml

대충 예측보다 4초 더걸림 흑흑
(32초, 1:1.5타겟였음)
초반 산미가 더 둥글둥글해짐. 그러나 존재감은 체감상 어제보다 훨씬 큼. 대충 강도는 낮고 지속시간이 길어진 느낌.
그리고 중반부터 너티+단맛 세게 들어옴. 그리고 중후반부터는 곡물계열 단맛으로 바뀌는 느낌. 조청류 단맛나옴.
그리고 후미 클린.
1:1.5하려면 원두양도 조금 줄여서 타겟시간 맞춰야겠음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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