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굴러다니는 도자기 칼리타 드리퍼로 대충 원두갈린거 사서 내려먹고있습니다
이번에 설거지하다가 귀퉁이를 조금 깨먹어서 드리퍼를 새로 하나 사려합니다.
커피는 신맛이 강하거나 탄 향이 너무 강한건 안좋아하고 목넘김 후 남는 고소한 향을 즐기는 편입니다.
제 취향에 맞는 조합이 있을까요?
아 그리고 유투부같은데서 내려먹는거보면 커피에서 가스가 상당히 많이나오던데 저는 미리 갈린걸 써서그런지 로스팅한지 오래돼서 그런건지 거품,가스가 잘 안나는 편이더라구요
그라인더를 사서 바로바로 갈아서쓰면 더 좋을까요?
이번에 설거지하다가 귀퉁이를 조금 깨먹어서 드리퍼를 새로 하나 사려합니다.
커피는 신맛이 강하거나 탄 향이 너무 강한건 안좋아하고 목넘김 후 남는 고소한 향을 즐기는 편입니다.
제 취향에 맞는 조합이 있을까요?
아 그리고 유투부같은데서 내려먹는거보면 커피에서 가스가 상당히 많이나오던데 저는 미리 갈린걸 써서그런지 로스팅한지 오래돼서 그런건지 거품,가스가 잘 안나는 편이더라구요
그라인더를 사서 바로바로 갈아서쓰면 더 좋을까요?
그라인더 성능을 떠나서 있는게 낫습니다. 무난하게 콩 능력 80%는 뽑아준다는 미스터 클레버 추천드립니다. - dc App
추천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찾아볼게요
http://www.cntmart.com/product/productView.do?product_no=1665
http://www.cntmart.com/product/productView.do?product_no=1108
그라인더는 무조건 갖추는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원래 가스 빠지면 뜸 안들여도 되유 - dc App
그렇군요 지금껏 괜히 그랬네요
가변형 디셈버 드리퍼 추천드러요 - dc App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바디감, 고소함, 단맛은 웨이브류가 잘 살림 웨이브 다시 사기 싫으면 디셈버, 오리가미(원뿔,웨이브 여과지 둘 다 호환) 등등도 있음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