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비투 코바..
코비투 야바..
야투바 코비..

아헷갈려..

암튼 7/27 로스팅 Sey 2종 첫트 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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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두 16g / 95도 / 뜸 40 + 210 ml / 2:50~3:00 / 타임모어 C1 20click / 오리가미s + 칼웨155필터

1) 콜롬비아 Samarcanda pink bourbon washed
홀빈향부터 약약배의 기운이.. 타셋댁 콩보다 단단.. 다행히 덜익은건 아닌지.. 노트에 적힌 사과의 단맛이 좋고 클린한 마무리가 인상적.. 임팩트는 좀 약한데 갠적으로 후릳츠 핑크버본맛이 더 기억에 남네.. 2트 3트 해봐야 느낌올듯..

2) 에티오피아 Yabitu Koba landrace washed
일단 홀빈부터 고소한 향이.. 약중배정도로 아주 잘갈림.. 첫맛부터 시원한달달함이 느껴지는데.. 노트를 보니 이게 수박노트구먼.. 마우스필 부드럽고 약카라멜향도 느껴지는.. 익숙한 맛좋은 에티 에얼룸..

더위에 맛가시기 전에 150g 씩은 진포냉동 들어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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