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 상태를 해체해서(포장 깔끔하고 섬세함)
달고나 부스러기 쏙쏙 넣어주고
클로즈업
다쿠아즈 단면도
헤이즐넛 프랄린에 크림 들어간 커피
아인슈패너처럼 섞지 말고 크림 따로 커피 따로 마시랬는데 배달이라 다 섞여오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오토바이로 오면서 다 쉐킷된듯
아인슈패너 비스무리 상상했다가 당황
이런건 매장 가서 직접 마셔야겠구나..
맛은 고소하고 나쁘지 않았음
다쿠아즈 양도 많고 겉보기엔 예쁜데 맛은 생각보다 평범
그리고 정석대로의 푹신 눅눅한 다쿠아즈빵을 기대했는데 바삭? 하고 씹혀서 의아했다
쨌든 빠르게 당과 카페인을 충전하니 두통 가라앉음
땀 많이 흘려서 염분 부족하고 카페인 당이 모자르니까 두통이 막...ㅎㄷㄷ
집사가 퇴근하고 쉬는 꼴을 못보는 붱이
계속 쫒아다니더니 선풍기 바람에 날린 빨대 봉지를 항의하듯이 씹으며 논다
집사가 차믕이니 고양이도 차믕짓 하는군 (뿌-듯)
챙그랑!
앙대... 내 크리스탈 썬캐쳐...
빨리 나랑 놀아주라고 닝겐아옹!
박박박! 발톱도 준비 완료라고
사고 치기 전에 미리미리 놀아줘야하는 말썽꾸러기
그래도 매일 낚싯대 노예1호가 열심히 놀아줘서 사고치기 예방은 잘 되고 있음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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