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같은 거 다 몸에서 필요해서 땡기는 것 같음 오늘 왠지 종일 피곤하고 계속 생선 구이가 생각났는데 없어서 대체재로 황태포 씹었더니 신기하게도 좀 피로가 가심 아무래도 생선에 있던 어떤 성분이 모자랐나봄 아니면 타우린? 박카스도 사서 마셔봐야지 붱이 줄겸 안주겸 사놓은 황태포가 도움이 될줄이야 그런 의미에서 내일은 생선구이에 후식 녹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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