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드립 입문 하려고 이것저것 사고 있는데 갬성충이라탐모 ekg 이런건 무리라 윌파포트 말고10도 단위로 조절 되는거 샀는데90도랑 92, 93도 맛차이 심할까... 지금이라도 취소하고 윌파포트 가야하나성격 뭐같아서 맘에 안들면 끝까지 싫던데... 이런 내 마음이 윌파를 받아들일까
10도단위로 조절되는거면 결국 온도계로 체크 할텐데 굳이 전기 드립포트 살필요 없쥐않으까예
90도에서 그냥 드립 내리려고용...
요즘 V60 레시피 트렌드는 물 팔팔 끓여서 바로 부어버리기 더라
야건코지
강배면 물온도 높을때 쓴맛 올라오긴 하는데 디벨롭 잘 된 약배나 중약배는 다른 변수들보다 크게 차이없음 - dc App
오.. 그렇군요 말씀 감사합니다.
5도는 몰라도 10도는 쫌 그래
그렇긴 하죠? ...보통 레싶이 92, 93도 이던데 그래도 90도로 어떻게 못비벼 볼까요..ㅠㅠ
아니..근데 굳이 그런제품 살 필요 없음..
10도 단위로 조절 되는거용..?
근데 님 성격상 이렇게 마음 먹으면 무조건 맘에 안들어할듯 이게 온도 때문인가 그러면서
ㅠㅠ
성격이 이런 거 예민하시면 바꾸는 게 맞죠.
한번 마음에 안 들면 끝까지 그게 생각나면 결국 그 이유로 안 쓸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그렇겠죠...? 감사합니다. ㅎㅎ
걍 100도 팔팔 끓인다음에 와리가리로 떨궈버려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