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트가 할인을 많이 해서 조금 사봤다
(2인 1조다 오해 ㄴㄴ 하다)
페루가 그렇게 맛있단다 너무 기대되지만
오늘은 에스프레소를 먼저 먹어볼란다
(페루 8/31일자라 최소 한주는 더 묵혀야 할거 같다)
온두라스 마르티네즈
8/24
브레빌
22g
니체 21.5
96도
프리인퓨징 포함 30초
추출 압 9바
47g 추출
앵무새 설탕 각 1개
우아 하고 고오급 스러운 맛.
초반 살구라고 카던, 여튼 산미가 나오고
후미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나옴.
핸드드립때는 초콜렛톤이 부각 됐는데
에스프레소는 산미와 견과가 더 부각 되서 느껴짐.
대망의 하이라이트는
설탕 긁어먹기
요즘 에쏘가 너무 좋다
역시 에스프레소의 마지막은 커피꿀이지 ㅋㅋ
커피좀 아는데에??? ㅎ
ㅗㅜㅑ 산미와 견과라니 어떤지 궁금쓰
사드십쇼! 의외로 에쏘 잘뽑히는군요 돌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