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도 유전자 따라서 맛 느끼는게 다른데
커피도 똑같은거 아님?
그래서 각자 느끼는 노트가 다를수도 있는거고
난 참고로 오이 못먹음 ㅎ
백퍼 탐
그래서 캘리가 필요하기도하고 다름을 존중해야지
세상에 유전자 안타는건 없음
노력으로 됨
감별은 훈련이야
사람 입맛이 어떻게 전부 같을수가 있겠어.
ㅇㅇ 맞음 사람마다 역치 값도 다르고, 문화권, 인종 별로 차이 있음. 유전적 요소와 진화를 예로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판다의 경우 초식을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생존을 이어가니까 고기에 대한 미각 수용체가 퇴화되서 맛을 못 느껴서 초식 초식한뎅
쓴 맛을 느끼는 정도도 유전자 레벨부터 다르고 향도 마찬가지 같은 커피 내려서 같이 마셔도 평가하는 포인트부터가 다름 나는 쓴 맛을 너무 잘 느껴서 부정적인 쓴 맛에 집중하는 반면 친구는 쓴 맛에는 덜 민감해서 긍정적 늬앙스를 느낌
백퍼 탐
그래서 캘리가 필요하기도하고 다름을 존중해야지
세상에 유전자 안타는건 없음
노력으로 됨
감별은 훈련이야
사람 입맛이 어떻게 전부 같을수가 있겠어.
ㅇㅇ 맞음 사람마다 역치 값도 다르고, 문화권, 인종 별로 차이 있음. 유전적 요소와 진화를 예로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판다의 경우 초식을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생존을 이어가니까 고기에 대한 미각 수용체가 퇴화되서 맛을 못 느껴서 초식 초식한뎅
쓴 맛을 느끼는 정도도 유전자 레벨부터 다르고 향도 마찬가지 같은 커피 내려서 같이 마셔도 평가하는 포인트부터가 다름 나는 쓴 맛을 너무 잘 느껴서 부정적인 쓴 맛에 집중하는 반면 친구는 쓴 맛에는 덜 민감해서 긍정적 늬앙스를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