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이랑 에쏘 둘 다 마시는데 싱글이랑 블렌드를 나눠서 구독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원래는 그때그때 끌리는 거 사마셨는데 이제 그냥 다양하게 마셔보고 싶음  

도움이 될까 모르겠다만 취향은 처음에 쓴맛으로 때려줬다가 뒤에 가서 향이 화악 퍼지는 걸 좋아합니다. 예가체프 워시드 살짝 가늘게 뜨겁게 내리면 고런 식으로 되던데... 테라로사 어센틱 9도 전 되게 괜찮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