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 가정용 에쏘머신들을 음식으로 표현하면
반자동은 직접 몇시간동안 육수내고 하나하나 정성들여 만든 집밥이라면 전자동은 적당히 조미료넣고 20분만에 탁탁 만든 집밥같아 캡슐머신은 비비고 육개장 데워먹는거고

물론 몇시간동안 요리하는 음식이 가장 물리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다만은 난 요리할때 조미료 사랑하거든 차라리 조미료를 그냥 빼고 아쉬운 맛으로 먹을때가 있더라도 몇시간씩 요리하는건 수비드말고 못하겠음

그래서 밥해먹는거 생각하면 내 스타일은 전자동이 아닐까 싶어 물론 잘 못 파악한 거일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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