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는 도징링은 드롱기용 54mm 인데 안맞아서 갈아버림
드롱기 도징링 첫느낌: 스뎅이라 묵직하다. 존내 튼튼할거같다.
알리발 도징링 첫느낌: 알루라서 가볍다. 안정성 없을거같다. 밟으면 찌그러질거같다.
알리발 도징링 공차 좀 있고 덜렁거림
필터바스켓 안쪽에 넣는 방식
넘치진 않겠지만 덜렁거리는거 신경쓰임
드롱기용은 공차 거의 없이 딱 맞음.(커스터마이징에 가깝게 갈아버렸으니 맞을 수밖에 없는건가..?)
포터필터 위에 얹어서 사용하는 방식
묵직해서 안정감 있음
알리발보다 높아서 20그람 도징하고 침침봉 선풍기마냥 휘저어도 절대 안넘칠거같은 그런 느낌이 있음
18g 도징
결론: 커피먹자
ㄹㅇ 커피는 먹고 갤질하자
와 완벽쓰 ㄷㄷ
나도 이거 왔는데 안쪽에 결합부에 원두 눌리는게 기존에 쓰던거란 큰 차이없더라. 오히려 도징링 뺄 때 원두산이 무너짐.....
알리 판매자들 취소 누르든 말든 쏴버리는거ㄷㄷㄷ
내껀 거의 세달동안 안오고 있음.. 국내 세관까지는 들어온걸로 되어있었는데 국내 물류업체에 연락하니까 지들는 모른다고 판매자랑 해결하라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