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42는 특유의 고삽미와 강한 향미를 즐기려고 신차를 먹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10년 묵혀서 먹는 분이 많음. 15년 묵혀도 고삽미 쎄다고 20년 넘겨서 먹어보자는 분도 있음;;
LAPSANG(ryandd)2020-09-12 20:32
답글
Nev(ion84)2020-09-12 20:54
좋은 차를 마시기엔 인생이 너무 짧은데요 ㅜ
tonite(116.121)2020-09-12 21:19
어디서 이런거 파는거야... 저거 다 껑임? 그리고 고수 숙산차? 고수차는 그냥 팔아도 비싸서 숙차는 특별 주문 아니면 잘 안만듬. 어느정도 양이 되어야 발효 과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만들어도 보통 그나마 저렴한 가을차로 만듬. 물론 고수 아엽 숙산차 같은 예외도 있지만 요즘 그런거 만들면... 저런 아엽 하나 가니쉬로 올라가 있는 정도 등급은 감도 안잡히고.. 저걸 장기간 숙성했다는게 대체 무슨 의미지.
익명(220.118)2020-09-12 22:05
답글
확대해서 보니까 숙산차 아니라 그냥 등급 외품 모차 묵힌거 파는거 같다
익명(220.118)2020-09-1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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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느낌으로는 선별하고 남은거 파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 골라낸거 압병할 정도는 안되지만 고수차라고 안버리고 모아둔다고 한적이 있었던거 같다.
숙차라서 풋내가 안나는 걸지도?? 좋은 숙차는 특유의 향미(사우나실 냄새)안나서 좋음
저어가 사둔 19년도 7542는 비릿한 풋내가 엄청 쎄요..
7542는 특유의 고삽미와 강한 향미를 즐기려고 신차를 먹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10년 묵혀서 먹는 분이 많음. 15년 묵혀도 고삽미 쎄다고 20년 넘겨서 먹어보자는 분도 있음;;
좋은 차를 마시기엔 인생이 너무 짧은데요 ㅜ
어디서 이런거 파는거야... 저거 다 껑임? 그리고 고수 숙산차? 고수차는 그냥 팔아도 비싸서 숙차는 특별 주문 아니면 잘 안만듬. 어느정도 양이 되어야 발효 과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만들어도 보통 그나마 저렴한 가을차로 만듬. 물론 고수 아엽 숙산차 같은 예외도 있지만 요즘 그런거 만들면... 저런 아엽 하나 가니쉬로 올라가 있는 정도 등급은 감도 안잡히고.. 저걸 장기간 숙성했다는게 대체 무슨 의미지.
확대해서 보니까 숙산차 아니라 그냥 등급 외품 모차 묵힌거 파는거 같다
개인 느낌으로는 선별하고 남은거 파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 골라낸거 압병할 정도는 안되지만 고수차라고 안버리고 모아둔다고 한적이 있었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