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투 뜯자마자 원두냄새가 엉청 나서 기대됐었음
냄새가 대추냄새는 아닌데 대추가 자꾸 생각 났음
첫맛은 알록달록한 사탕느낌
그 후로는 부드럽게 표현되는 산미랑 둘이 짝짝꿍 하는 느낌
나중가서는 둘이 섞여서 말린과일 (특히 건포도쪽 느낌)이 났는데, 생각해보니 냄새의 정체도 그쪽 뉘앙스
어릴때 대추랑 건포도랑 같이 먹은 기억이 많아서 냄새 맡고 대추 생각이 났나봄 ㅋㅋㅋㅋㅋ
봉투 뜯자마자 원두냄새가 엉청 나서 기대됐었음
냄새가 대추냄새는 아닌데 대추가 자꾸 생각 났음
첫맛은 알록달록한 사탕느낌
그 후로는 부드럽게 표현되는 산미랑 둘이 짝짝꿍 하는 느낌
나중가서는 둘이 섞여서 말린과일 (특히 건포도쪽 느낌)이 났는데, 생각해보니 냄새의 정체도 그쪽 뉘앙스
어릴때 대추랑 건포도랑 같이 먹은 기억이 많아서 냄새 맡고 대추 생각이 났나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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