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게스 가족이 소유한 농장들 중 하나인 "라마"
실제로 처음 가봤더니 라마가 있어서 이름이 정해졌다고 함..
얘는 코타 게이샤의 일종인 듯 한데 그래서 파나마 게이샤보다 더 트로피칼하고 쥬시하다고 합니다
근데 그런 설명치고는 맛이 굉장히 정돈된 편이고 부드럽네요
다른 볼리비아 게이샤를 많이 먹어본건 아니지만 일단 맛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훌륭한 맛을 보여줍니다
근데 뭔가 끝맛이 디개싱 덜 된 느낌을 주기도 하네요..
오늘 듀로미나도 갑자기 홀빈에서 와우 풍선껌의 향기를 풍기는데 얘도 좀 놔둬보면 나아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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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짱케시 말입니까? ㅋㅋ
와 이걸 태우다니 ㄷㄷㄷ 이 선수 가가매요!!! 포장 엄청 옙브네요
rarities 시리즈라고 하는데 얘네들은 이렇게 특별히 취급하나봅니다 ㅋㅋ
레어리티 125에 3만 넘지않나요 ㄷㄷ... 이 슨슈 가가매요~! SSSSS라고 해서 1년내내 특식만 주는 구독도 해즈빈에 있는 것 같더라구요 ㅋㅋ
요놈은 14파운드던데요? 아나소라 하나만 시키긴 아까워서..
가격을 잘못봤나봅니다 ㅋㅋㅋ;; 존버하면 음청 맛날 것 같아용
일단 세로아줄보다 맛있는듯 하네요 ㅋㅋㅋ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옷
볼리비아도 꽤 신기한 동네인 듯 일단 타케시가
재배되는 품종들도 마음에 들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