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차 자체가 다구며 차며 가격도 만만치않은데
그런 정보를 공유하기보단 본인이 사고 먹는데 활용하는구나

뉴비라는게 모두가 다 턱턱 십만원 이십만원씩 내놓고 제 취향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할 수 있는게 아닌데
커피는 그나마 프렌차이즈나 카페가 잘 이루어져 있어서 접근성이 높은 반면에
차는 어디 가서 마셔보려면 가장 가까운 오설록 찾아야되니 원

그나마 서양쪽 차(홍차)같은 애들은 브랜드에 관한 후기나 정보가 있기라도 하지
중국 차는 정보 전무에 무서워보이기까지 함 (차를 말려서 몇년을 묵힌다고? 괜찮아 그거?)

늒네에요 하면 고인물들이 우쭈쭈 해주면서 쉬운말 간편한 말로 꼬셔서
이것도 먹어볼까 저것도 사볼까 하면서 빠지게 되는건데
경력직 늒네를 찾고있는 수준이네

대 한 민 국 의 차 씬 은 죽 었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