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꼭 그런 건 아니지만 그런거 있잖습니까..
뭐 강원도는 다 감자 옥수수 재배하는 줄 아냐? 하지만 우리 할머니 올해도 옥수수 보내주셨지..
제주도에 농산물이 귤밖에 없는 줄 아냐? 하지만 우리집 귤과수원....
같은..
영국 - 이상한 차부심이 넘치는데다 각성제로 써먹은 역사가 길어서 그런지 대체로 진합니다.
프랑스 - 패션의 중심지였던 흔적이 차에도 남아 향수인가 차인가.. 오 마이 코(유난히 향에 취약해서)..
미국 - 아메리칸스타일 커피가 무엇인지 이해하게 만듭니다. 심심하고 심심하고 심십합니다. 아무리 진하게 만들어도 진하지가 않아..
독일 - 기계로 이름이 정평이 난 나라라서 그런 겁니까? 개성보다는 밸런스..
일본 - 홍차문화는 영국을 따르면서 차품은 어째서 프랑스? 그나마도 하위호환? 인위적으로 가향했다는 걸 꼭 그렇게 강조해야 했냐?
스리랑카 - 아 이게 실론이구나..
마리아쥬가 저는 향수 내지 화장품 냄새 같아서 별로였는데. 아니다 싶어도 마시다보니까 좋았짐. 익숙해지면 세상 넓어지는듯.
쌀국은 디카페인이라 홋차도 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