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기준으로 보면
안전성
정식으로 통관된거 사면됨. 농약, 중금속, 기타등등 빡시게 검사들어감.
맛이 있고 없고 둘째치고, 우선 사람 기준으로 먹을수 있는 거.
따이공으로 들어온 싸고 좋은거 먹고 싶으면 실력을 키우셈... 라지만 요즘 그런거 없음.
이건 짬이 아주 많이 차면 연줄로 가끔 가능할 수도 있음.(정식 통관 물량 안되는거 등)
가격
수입량 많은 곳이 아무래도 쌈. 그런데 킹반인, 그것도 초보가 그걸 알 수는 없겠지?
대충 매출량 많다 싶고, 이 가격에 이런 차 주냐고 욕안먹는 곳. 보통 장사한지(살아남은지) 좀 오래됨.
신뢰
욕 안 처먹고 오래 장사하는곳. 물론 욕 처먹으면서 이름 바꾸고 하는 곳 있음.
짬 좀 먹으면 누가 어디서 뭐했다던가 누구 밑에서 뭐했는지 알게되지만 그건 나중 이야기.
이번 세기초 혼돈 파괴 카오스에 비하면 많이 정화 되긴 함. 나라에서 관심 좀 둬서 삐자 힘들어져서 나가 떨어진건지도 모르고.
직구
서양차는 괜찮음. 어디서 구입하던 거의 같은 품질을 보장 받음. 중국차는 글쎄...? 임. 케바케라.
일단 중국차 고급품은 해외 넷상으로 못산다고 보면 됨. 아는 사람 주기도 벅참.
그런데 또 국내에서 사려니 창렬인 경우가 많아서 직구에 눈이 가는건 어쩔수 없긴함.
이건 소비량 문제다. 전홍이나 용정 같은거 몇 천명이 1kg씩 사다가 먹지말고 꾸준히 버리면 된다.
보이차?
국내에서 왜 보이차 많이 취급하냐면 일단 돈이 됨. 재고 쌓아두면 돈이 된다고 홍보 가능.
약간 신비주의도 끼얹고 하면 소비자가 소비량 이상으로 구매함. (물론 그걸 니가 팔수 있다는 이야기는 안한다)
특이한건 애초에 보이차가 변소차인데도 굳이 찾아서 먹기 시작했다는 점임.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차임.
그래서 돈과 관심 빠워에서 밀려 다른 차류가 힘을 못쓰기도 하고 이런저런 이유가 섞여서 보이차 dig/sell 사람이 많음.
첨언으로 대익은 먹는다기보다는 투자용 물건에 가깝다고 봄.
이전 세기 대익은 먹기 괜찮긴 함. 라기보다는 애초에 국영차창물건말고는 보기가 거의 불가능 하긴 하지.
저가 차들이라면 그나마 알려지고 오래 장사하는 곳들 대익도 그렇고 라오상하이같은데나 공부차도 있고 이음이나 차예마을 같은곳도 있음 이런곳들에서 그냥 적당한걸로 사면 될거 같음 그다음은 해외 직구로 이런저런거 사보는것도 나쁘지 않고 그다음은 몇몇곳에서 하는 차회나 동호회 모임들 가보면 분위기가 적당히 파악됨 그러면 어느정도 믿을만한 루트들이 한두개씩 생김 난 이런루트로 해왔음
적절한 스탠다드 코스인데 사실 귀찮긴 함. 다회 같은 경우는 자칭 인플루언서가 튀는 경우가 있어 어쩔때는 꺼려질 때도 있기도 하고 연령대도 높지.
ㅇㅇ 혹해서 꼬임에 빠질수도 있지... 자기 기준을 잘 새워서 품평하는 방법이 중요한것 같음
중국차 고급으로 갈려면 신뢰가는 차상 통하는거 밖에 방법이 없음 직접 갈수도 없고 간다고 해도 구할기는 힘듬 중국 사이트를 믿을만하지도 않고... 그나마 믿을만한 중국 대형 차창들 차를 사는 방법도 있지만 가성비가 좋지 않음 품질도 일정수준 이상은 힘들고 결국은 국내 차상들 루트를 찾아야 하는데 그래도 꽤 적당한 곳들이 있음 얼토당토 않은 곳들도 있고...
옛날 하던짓 아는데, 요즘 전문가 행사하는거 보면 웃김.
내가 누군줄 알고 이야기 하는진 모르겠는데 전문가 행세를 한적은 없고 내가 서있는 곳에서 내가 아는걸 이야기 하고 있는데 뭐가 불만이야?
아니 너 말고. 모 차 판매상 말하는 거임.
아... 미안 요즘 좀 나대서 나이야기 하나 발끈했어... 미안미안
내가 주어를 생략해서 오해할수도 있었음. 쏘리
지금 대익 쇼핑몰 기준 개인적인 추천은 숙차 1901 연=75000원(357g), 1601 장미대익 =81000원(357g) 추천함 보통 5g투차해서 150ml(개완기준) 1L 까지도 뽑아먹음 다먹고 따로 또 끓여서 식수대용으로도 먹는사람 있음 추천한 두개가 단맛이 있어서 초보한테 추천해봄 먹고 마음에 안들면 몇년 묵혀서 먹어보면 맛이 또 조금씩 달라질거임
네이버에 검색하면 연이 50720, 장미대익 68800 최저가임
아, 난 대익 안먹는다고. 저리가.
너도 그럼 추천해봐 제품으로 이글 읽는사람한테 추천해보는거임
난 대익코리아 보관상태가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추천하는거임 보관상태에서는 대부분 의견이 없더라구
보이차는 진짜 이상한데(냉장고, 난로 근처, 지하실, 과습) 처박아 두지 않는 이상 나름의 상태로 익는 거고, 딱히 좋고 나쁘고 할거 없음. 좋은 관리를 한다는 대행업체가 중국에 있긴 하지만, 그건 중국이라 그런거고. 한국은 보관환경이 운남 건창이랑 다를것 같지만 나름 잘 익음.
너가 지금 살만한 추천제품좀 알려주라 경청할게
차를 제품으로 접근하면 대익 뭐 추천 이렇게 되지만, 차로 접근하면 어디 지역 차가 내게 좋음. 같은 이런 취미의 영역이 되기 때문에 추천이 안됨. 이건 내 의견이지만 대익은 찻잎 수매해서 찍어내는 곳이라, 그냥 제품 만드는 곳이라 생각함.
내가 왜 보관상태를 운운하는지는 네이버 카페에서 곰팡이 관련 문의글을 많이 봐서야 이게 대리점 마다 환경이 다르고 개인한테 구매하는 경우도 많으니까
곰팡이가 피니까 문의를 하지. 차가 곰팡이 필정도면 환경이 심각하게 안좋거나, 제품이 심각하게 안좋은거 둘 중 하나. 생차는 환경에 상당히 강함.
어휴 나는 홍차나 마셔야지 - dc App
잘 생각하심.
차의 세계는 참으로 어렵구먼유...
다들 나이먹고 할일 없고 편한 취미 찾다가 그리된거 아닐까 함.
지유명차 와 같은 곳에서 보이차를 마셔보기도 했는데 잘 모르겠음. 중국차는 홍차브랜드(해외)에서 나오는 걸로 마시는게 편하고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생각됨다. 다회나 중국차수업 등을 추천해주기도 하는데.. 무튼 혼자 파기는 어려움요 ㅜ
정말 맘에 들어서 파고 들거 아니면 편한게 좋음. 차는 이상한거 아니면 뭘 먹어도 몸에 도움이 됨.
보이산차를 파는 곳이 있으면 좋은데 파는 곳이 극히 드물어서 손을 잘 안 대는...
뭐 산차는 압병하기 위한 중간 단계라는 느낌이 많아서. 궁정급 숙산차 밀키하니 괜찮지. 예전에 비해서 요즘은 잘 나오지도 않고 금액도 많이 올라가고.
그런 의미에서 사루비아다방 보이산차가 숙차에 비싸지만 맛이 괜찮습니다.
변소차가 뭐에여 변소에서 마시는 차인가요
저어기 촌구석에서 지들끼리 먹는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