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점 대충 먹고 립톤 러시안 그레이를 마셔봅니다!
레모나향나는 상큼한 얼그레이라서 요즘 자주 마셔요.
앞에 보이는 뷰는 귀엽고 차는 맛있고 평화롭네요~ 1시간도 안되서 깨질 얄팍한 평화지만...ㅠ
시간이 참 빨라서 벌써 꼬물이들이 새로운 가족들 품으로 떠나갈때가 되었습니당...
어제 한녀석 갔고 내일도 한녀석 가고 줄줄이 떠나갈 예정인데 엄청 시원하고 좋은데 또 넘 슬프네용ㅠㅠㅋ
이 슬픔을 맛있는 차랑 누네띠네 벌크로 달래야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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