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가 처음이라 아무것도 몰랐던 저는 쿠팡에 팔던 이 원두를 사서 먹고 있었음.


근데 여기에 와보니 처음 접해보는 말들이 많은거임.


일프로, 로스터리, 게이샤 관련 게시글이 계속 올라오는데


남들 먹는 거 나도 먹어 보고 싶어서


주문했음. 먹어보고 맛있으면 또 사야지



원두마다 가격 차가 이렇게 크다는 것도 처음 접해봐서 신기함.


같은 가격인데 용량은 5배나 차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