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회사 기성품들
1. 구매대행(로네펠트같은 각 회사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곳이 좋음.)
2. 각 회사 공홈
3. 아마존
다원차들
teabox나 vadam같은 대형온라인샵.
중국차
이음같은 검증되고 자주찾는 샵이나 한국 정식수입처에서 구매 추천.
중국차는 중금속문제나 속여파는게 심해서 정식구입품이 나음.
허브티
1. 각 회사 공홈
2. 아마존
3. 아이허브.
아마존 추천하는게 아마존은 프리쉬핑이 꽤 많음. 날짜랑 년도 찾아 접근하기도 쉬움.
틴 말고 벌크로 찾으면 대량으로 싸게 구입할 수 있음.
teabox 같은데선 다원홍차 구하기도 쉽고 자기들 상품 샘플티도 팜.
가향차는 각 회사 노하우라서 기성품으로 접근해서 자기한테 맞는 회사 찾는게 젤 좋음.
일단 국내샵에서 각 회사의 다양한 샘플티들을 다 마셔본 다음에 해외직구에 손대는게 나음.
샘플티값이 살짝 더 비싸긴해도 그게 장기적으론 더 돈도 아끼고 취향에 맞는 차도 찾을 수 있음.
해외 구매는 일단 3개월-반년치 이상 차를 산다고 생각하고 구매해야되서 좋아하는걸 구매하는게 좋음.
주의할 점은 당해년도 차를 사라는 거랑 관세범위내로 사는거.
글고 배송이 선적 배송이 아니라 비행기로 배송되는 곳에서 사는게 좋음.
여름이 아니라 봄 가을 겨울 같은 때면 선적 배송도 괜찮을지도 모르겠지만 온도차 극심한 계절일땐 비추.
살때 한 반년치 산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좋아하는거 위주에 시험용 몇개 넣어서 사.
차는 비싼거 아니면 관세내로 반년치도 넘는 차를 살 수 있음.
100g당 10만 넘어가는 차들은 초심자가 접근할 물건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런 차들을 마셔야 차를 즐기는건 아님.
100g당 1, 2만원에서 5만원만 되도 괜찮은 차들은 많다고 생각함. 적당히 데일리로 즐기기에도 좋고.
그러니까 겁먹을 필요는 없다고 봄.
100g당 5만, 10만 넘어가는 차들은 나중에 시음할 수 있는데서 마셔보고 그게 같은 값의 고기나 오마카세보다 낫다고 생각하면 파면 됨.
주머니 사정에 맞춰 맘편히 마시는게 젤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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