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 우유붓는 용으로 진하게 / 특이한 가향 비선호 / 아쌈or실론(+케냐) 좋아함 / 사실 진하기만 하면(=우유만 타면) 차 퀄리티는 아무래도 상관없음 / 재미없음 파고들면 살짝식 다르지만 사실 다 비슷비슷

프랑스 - 복잡하고 복합적인 가향 선호 / 다즐링or기문 좋아함 / 우유 잘 안탐 / 트렌디한 차문화 주도 / 가향 스타일 근래 브랜드 전반적으로 다 매너리즘 빠짐 (나올만한 것들 다 나옴)

독일 - 사실적이고 복합적이지 않은 가향 / 가격대비 늘 평균 이상의 퀄리티 / 특색없음

인도 - (다즐링) 요새 FF는 걍 홍배없는 우롱차임. SF 최고
        (아쌈) 쏘쏘. 단일다원 아쌈 아니고서야 저렴이 블렌딩용으로 쓰는게 적당

스리랑카 - 지역 고도 상관없이 1분 30초면 적당

일본 - (서양st) 인위적이지만 트렌디하고 실험적인 가향 / 영국 프랑스 짬뽕 / 다즐링FF 실론 다 좋아함
        (동양st) 맛차 다도에 목숨 검 / 교쿠로 맛있지만 방사능 어쩔
 
중국 - (홍차) 기문 - 세계 3대 홍차 뭐시기 정한 일본 꺼지시고 / 운남 - 담배맛이지만 달큰함이 있음 / 정산소종 - 랍상소총은 너무 과하고 정산소종은 정말 좋음 금준미 먹어보고파
        (5대차류) 솔직히 맛은 서양홍차보다 훨씬 좋은데 속여 파는 사람이 많아서 입문장벽이 높음. 특히 보이차 매니아 아저씨들 특유의 스노비즘 심함 /



검색해보니 다들 생각하는거 비슷하구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