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마 600n인데 솔직히 에스프레소 가늘기에 맞춰도 균일도는 생각보다 괜찮아. 문제는 발열이랑 정신나간 뭉침인데 이건 그냥 안고 가려고...
그래서 남은 문제는 단계가 자세하지 않다는 건데... 칼날 안쪽의 스프링만 빼면 스텝리스 그러니까 걸리는 부분을 없앨 수 있을 것 같거든?
그렇게 해서 다이얼에 눈금 많이 그려놓고 쓰면 더 다양한 가늘기로 분쇄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남은 문제는 단계가 자세하지 않다는 건데... 칼날 안쪽의 스프링만 빼면 스텝리스 그러니까 걸리는 부분을 없앨 수 있을 것 같거든?
그렇게 해서 다이얼에 눈금 많이 그려놓고 쓰면 더 다양한 가늘기로 분쇄할 수 있지 않을까??
돌때도 그 간격이 유지되는가가 믄ㅈㆍ니이늣 - dc App
아 다이얼을 돌리는대로 거기에 정확히 맞기 분쇄도가 조절되는 건 보장 못한다고?
스프링을 빼면 안되고(그럼 조짐. 그건 간격 벌려두는 용이라...) 그 조절부 안쪽 톱니를 빼고 3d프린팅한 더 간격좁은거 넣는 개조빌런들 있음. 그렇게 하면됨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3d프린터는 없는데... 그럼 아예 그 톱니를 빼고 쓰면 안 돼?
빼고 그거 어떻게 고정할지 생각해봐야함. 그냥 빼면 갈다 돌아가서 굵어질듯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그 아마 구글같은데 찾으면 능력자가 도면 올려둔거 있을텐데 그거 다운받아서 네이버에 찾으면 나오는 프린팅 업체에 주문 ㄱ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아 진짜 그렇겠네... 고마워요 형님
어바닉080아시는구나
걸리는 타입들 톱니를 빼버리면 돌면서 지 맘대로 분쇄도도 돌아가는 경우가 많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