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마 600n인데 솔직히 에스프레소 가늘기에 맞춰도 균일도는 생각보다 괜찮아. 문제는 발열이랑 정신나간 뭉침인데 이건 그냥 안고 가려고...
그래서 남은 문제는 단계가 자세하지 않다는 건데... 칼날 안쪽의 스프링만 빼면 스텝리스 그러니까 걸리는 부분을 없앨 수 있을 것 같거든?
그렇게 해서 다이얼에 눈금 많이 그려놓고 쓰면 더 다양한 가늘기로 분쇄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