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커피 산지를 보면 모두 총으로 귀결됨을 알 수 있다.


브라질=쌈바쌈바 마약=총

콜롬비아=역시 마약에 한다리 걸침=총

예맨=내전중=총

인도=중꿔랑 맨날 국경에서 싸움=총 + 인도 발효

케냐=주변 나라가 맨날 전쟁=총 + 가끔 전통적으로 창들고 싸우면 원시적인 맛 남.

에디오피아=지금은 조용하지만 6.25나 이전 전쟁에서 보듯 전투민족임=총


콩이 자꾸 화약하고 총맛을 보니까, 커피를 마시면 성격이 폭력적으로 변하는 것이다.

이러한 논리로 베트남은 최근 화약 탄내가 적다보니 콩으로 탄내가 가서 맛이 덜함을 알 수 있다.



또한 커피 내리는 방식이 성격 버리는데 일조한다.

가는 주둥이 주전자로 ml랑 강약 따져서 초시계로 시간재며 부어대니까 성격이 편집증에 신경질적으로 되는 것이다.

콩 한번 갈아서 물부으면 그건 끝이니까 삶이 한탕주의자가 되는 것.


차는 걍 한소끔 집어서 탁 털어넣고, 대충 끓는 물 부어서 따라내고 먹으니 남아당자강이다.

차도 저울 쓴다고 말하고 싶은 놈은, 그건 진짜 비싼거라서 그렇다고 말해주면 된다. 아님 쫌생이.

우려서 한모금 마시고, 좀 찐하다 싶으면 다음 탕에 물 쫌 더넣고, 아님 다음번에 찻잎 감으로 조금 덜 넣으면 된다. 아님 호쾌하게 걍 먹던가

차가 좀 연하다 싶으면 다음 탕에 물 좀 적게 넣거나 좀 더 담가두거나, 다음번에 찻잎 감으로 조금 더 넣으면 된다. 아님 그래도 차니 걍 먹음.


차는 실수를 만회할 기회가 여러번 주어진다.

따라서 느긋하고 여유로운 차를 마시는 것이야 말로, 올바는 삶을 사는 길임을 잊지 말자.







모두 폰자료에 뇌피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