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커피랑 차는 진입장벽 낮지 않나... “제대로” 시작해 보려면 긴 계단이 앞에 있을 뿐이지... 입구는 졸라 쉬움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커피는 닥눈삼으로 어느정도 기본적인 용어랑 지식이 쌓이는거 같은데 오늘보니 중국차는 그게 안될거같네요 ㅋㅋㅋ
차도 티백부터 시작하는걸로 보면 쉬워보임여 ㅋㅋㅋ 중국차로 좁혀서 보면 거의 입문에 에티오피아커피로 한정해서 찾는 느낌이랄까 ㅋ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글고 또 보면 커피는 어느정도의 지식은 공개적으로 퍼지는데, 차는 좀 폐쇄적으로 커뮤니티 안에서만 도는것도 한몫하는듯여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일단 가격의 압박도 만만치않죠 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누구요? 패트릭?
한자를 쓰지 않는 한에야 한자가 방해는 될테고.. 무엇보다 왜 이 이름??? 싶은 것들 보면 팔겠다는 게냐, 놀겠다는 게냐 싶긴 합니다.
언어의 장벽도 상당한것같습니다
사실 그것도 있음여. 보통 원두는 영어로 써서 모르면 찍어서 번역기 돌리면 되는데, 차는 그 글씨체 때문에 찍어도 인식이 안되던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3대장중에서 패트릭 빼곤 다 높게볶앙 ㅠㅠ
패트릭이 볶은 볼칸아줄은 어떨까..?
케냐좋아 맨이 산다고 하니까 나중에 물어보슈 ㅋㅋㅋㅋ
근데 그거 국내 생두가 5~7인거로 알고있는데 말이유...
오바타 말고 게이샤여 ㅋㅋ 호주거랑 비교해보고 싶음
게이샤가 그정도 가격인걸로 아는데요 ㅋㅋ 오바타나 h1이 훨싸구... 에이프릴이 어떤 커피도 비싸게 만들어놔서 그렇지 ㅠㅅ ㅠ
창렬 ㅠㅠ
가격은 찬열한데 맛은 좋아서 까기도 그래유 ㅠㅠ
같은 볼칸아줄인데 호주랑 에이프릴이랑 원두 가격차이가 두배 이상 ㅋㅋㅋ
그러면 좀 까야함!!! 개찬열...
사실 커피랑 차는 진입장벽 낮지 않나... “제대로” 시작해 보려면 긴 계단이 앞에 있을 뿐이지... 입구는 졸라 쉬움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커피는 닥눈삼으로 어느정도 기본적인 용어랑 지식이 쌓이는거 같은데 오늘보니 중국차는 그게 안될거같네요 ㅋㅋㅋ
차도 티백부터 시작하는걸로 보면 쉬워보임여 ㅋㅋㅋ 중국차로 좁혀서 보면 거의 입문에 에티오피아커피로 한정해서 찾는 느낌이랄까 ㅋ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글고 또 보면 커피는 어느정도의 지식은 공개적으로 퍼지는데, 차는 좀 폐쇄적으로 커뮤니티 안에서만 도는것도 한몫하는듯여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일단 가격의 압박도 만만치않죠 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누구요? 패트릭?
한자를 쓰지 않는 한에야 한자가 방해는 될테고.. 무엇보다 왜 이 이름??? 싶은 것들 보면 팔겠다는 게냐, 놀겠다는 게냐 싶긴 합니다.
언어의 장벽도 상당한것같습니다
사실 그것도 있음여. 보통 원두는 영어로 써서 모르면 찍어서 번역기 돌리면 되는데, 차는 그 글씨체 때문에 찍어도 인식이 안되던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3대장중에서 패트릭 빼곤 다 높게볶앙 ㅠㅠ
패트릭이 볶은 볼칸아줄은 어떨까..?
케냐좋아 맨이 산다고 하니까 나중에 물어보슈 ㅋㅋㅋㅋ
근데 그거 국내 생두가 5~7인거로 알고있는데 말이유...
오바타 말고 게이샤여 ㅋㅋ 호주거랑 비교해보고 싶음
게이샤가 그정도 가격인걸로 아는데요 ㅋㅋ 오바타나 h1이 훨싸구... 에이프릴이 어떤 커피도 비싸게 만들어놔서 그렇지 ㅠㅅ ㅠ
창렬 ㅠㅠ
가격은 찬열한데 맛은 좋아서 까기도 그래유 ㅠㅠ
같은 볼칸아줄인데 호주랑 에이프릴이랑 원두 가격차이가 두배 이상 ㅋㅋㅋ
그러면 좀 까야함!!! 개찬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