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중국차로 가게 되는...
물론 중국차는 발만 담궜고 지금도 가향차 좋아하고 홍차류는 다즐링 다원 빼곤 스트레이트보다 가향차를 훨씬 더 좋아합니다
서양 쪽이 뭘 첨가해야 차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이것저것 꾸민 예술이라면
동양 특히 중국차는 차라는 이파리의 예술의 극한을 찍은 듯한 느낌
(물론 그 예술에 가품이 많다는 것도 문제ㅜ)
결국 중국차로 가게 되는...
물론 중국차는 발만 담궜고 지금도 가향차 좋아하고 홍차류는 다즐링 다원 빼곤 스트레이트보다 가향차를 훨씬 더 좋아합니다
서양 쪽이 뭘 첨가해야 차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이것저것 꾸민 예술이라면
동양 특히 중국차는 차라는 이파리의 예술의 극한을 찍은 듯한 느낌
(물론 그 예술에 가품이 많다는 것도 문제ㅜ)
완전발효차 특성상 향이나 맛을 나타내는데는 한계가 있죠 그래서 블랜딩을 하는거고 보이차는 한계가 넓은거고
근데 홍차 좋아하는 사람들은 인도쪽 싱글 에스테이트 찾던데..
다즐링 싱글 오리진은 ㅇㅈ합니다...
서양애들이 향에 보다 민감하고 선호함. 위스키도 프랑스 회사에서 만든 위스키는 향이 화사함. 추가로 서양 들어가는 차들이 좀 떨어지다보니 아무래도 가향을 선호하지 않는가 싶음. 보통 차가 싱거워서 향 빠지면 밍밍함.
문제는 코쟁이 애들이 선호하는 향이 국내 기준으로 좀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