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억지로 한자로 어렵게 쓰냐고 하는데 원래 그렇게 쓰던 걸 굳이 바꾸면 그 분야에 조금이라도 발들였던 사람이라면 위화감이 있을수 잇음
이게 차 뿐만 아니라 어떤 취미나 활동에서도 다 해당 분야에만 쓰는 용어들은 존재함
"왜 굳이 알아듣기 힘들게 원두 분쇄기라고 안하고 그라인더라고 부르나요?"
"가스뺌이라고 해야지 왜 디게싱이라고 하나요?"랑 비슷한 느낌이지
그 분야에서 쓰는 용어들에 대한 설명& 접근성이 부족한걸 까야지 생소한 용어 쓰는거 자체를 까는건 문제의 소지가 있다 이말이야
언어의 경제성문제와 그 언어를 한국어로 번역할때 뜻이 달라져서 바꾸지 못하는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