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품질에 신뢰가는 제품은순식간에 사라지거나 지인에게만 공급되고
시중에 남아있는 접근성 좋은차는
개병신같은 쓰레기차거나 저품질을 중품질 가격or중품질을 씹고품질가격에 파는등 가성비 씹존망에 판매하는게 대부분...
(병신차를 초고가에파는것도많고)
뭔가 사다리를 걷어차버려서 취미로접하는데 어려운것같아
아무리 한국인이 취미시작하는데 일단 장비부터 갖추고 시작하는편이라곤 하지만
어느정도 최소한 먹고안죽을만한 품질의 차를 구하려면
잔류농약등 최저기준만 통과했지 최저품질의 차가 2만원
중저품질은 3~4만원
정체불명의 차는 2~4만원
일단 나같은 20대후반이야 10만원정도야 어느정도 신경안쓰고 취미로 시작이야 할 수 있겠지만
10대후반~20대중반의 이제막 취미를찾는 사람들은 시작하기에 되게 껄쩍지근한 가격인데다가
어느정도 입에 익고 슬슬 괜찮은것에 눈을 돌릴 시기가 된다면, 순식간에 가격이 10배 이상 뛰어오르는것도 참....
차라리 축구화같은경우 아디다스, 나이키같은 대규모 브랜드를 필두로 축구화의 단계? 순위? 를 명확하게 나눈것처럼 등급을 확실히 해서 혼란도 적고, 입문하기도 편한데
(20.0,20.1, 20.2, 20.3, 20.4, 클럽 아카데미 프로 등등)
보이차계열은 그냥......돈이나 카드대신 물물교환이나 지역화폐를 쓰는 고대 시장같아
믿을만한 차가게를 찾아봐 그래서 거기서 쭉 사는게 속편해 보이차는 카페도 활성화가 잘되어 있어서 그나마 편해
대익 8592(1701) 숙차기준 3년 지난제품부터 추천하는데 기준 통과 가격 대익코리아 기준 18000원 357g 대익 숙차의 기준이라고 할수있는 8592,7572 임 이 제품이 잔류기준을 통과한 그저그런 최저품질의 차라고 할수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거임
장난 안 치는 곳을 찾는데 돈과 시간이 드는 거죠.. 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