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만큼만 소분한다 치면 냉동이 최고 인정하겠는데
그렇게 소분하는건 너무 귀찮아서 100~200g씩 포장해서 넣어놓고 싶은데 말야.
냉동했다가 뺀 원두는 그다음날만 되어도 향미 거의 사라져있네.
김치냉장고나 냉장고에 넣어놓으면 총 보존기간은 줄더라도 빼자마자 바로 안죽을까?
먹을만큼만 소분한다 치면 냉동이 최고 인정하겠는데
그렇게 소분하는건 너무 귀찮아서 100~200g씩 포장해서 넣어놓고 싶은데 말야.
냉동했다가 뺀 원두는 그다음날만 되어도 향미 거의 사라져있네.
김치냉장고나 냉장고에 넣어놓으면 총 보존기간은 줄더라도 빼자마자 바로 안죽을까?
해서 너드만 왈 냉동포장 원두는 진공 소분해서 딱 마실 만큼만 포장하고 마실만큼만 꺼내서 바로 마셔라 했던거 같은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