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개완 사용(120ml 이하인듯)


온도는 97도

(94도로 하니까 다 우러나지 않는 것 같아서)


참고로 차믕늅이라서 정석으로 차 우리는 법 모름;


차는 탄배한 우롱차임


일단 10초정도 간단하게 세차하고


1탕 45초


2탕 1분


3탕 1분 10초


4탕 1분 30초


5탕 2분


6탕 공도배에 찻잎 다 때려넣고 뜨거운 물 붓고 식을때까지 방치


대강 이렇게 마시고 있음.


1탕에선 향은 괜찮은데 맛이 덜 우러남


2탕이 개념임 맛과 향 전부 다 ㅆㅅㅌㅊ로 느껴짐 이맛에 물 끓임


3탕부터 싱거움ㅜㅜ 2탕을 맛보고 난 직후라 그런듯?


4탕 그래도 향은 좀 남아있는데 맛이 확연히 옅어짐 존나 싱거움


5탕 비싼 차라 또 한번 우려본다. 시간을 늘려도 4탕보다 맹탕임


6탕 우롱차 조무사


이렇게 되던데, 칠포여유향 그거 실제로 가능하긴 함?


아니면 우리는 온도나 시간이 잘못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