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들이 마늘을 칼로 다지기보다 절구에 빻는게 향과 맛이 더 올라온다고는 하던데 커피도 같은 원리 아닐까
익명(175.121)2020-09-15 20:53
답글
이걸 진지하게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커피는 커피 내의 고형분을 맛있는 포인트까지 뽑는 것이 주 목적인데 그럼 분쇄도와 균일한 분쇄도가 중요함
이건 10 빠지고 저건 50 빠지고 이러면 노맛 되거나 맛 컨트롤이 까다로우니까 찧거나 블레이드나 빻는 게 아니라 버 그라인더가 나온 거고 그게 가장 효과적인 거임
세포막을 부수다니 나노단위로 쪼개버린다는 것인가
그마레뜨슨 그라인더도 날을 뭉뚝하게 만들어야 더 맛이 좋아지는거신기요?
나노그라인더 ㄷㄷ
세포막은 구우면서 이미 깨진거아님? - dc App
뭐 방사선 절군가
칼을 쓰면 안 파괴되나? 세포막이란게 찧어야만 파괴되는?
정갈한 마음으로 뒷산에 올라가서 물떠놓고 커피를 갈아와도 잘 모를거가튼데
갈아와도가 아니고 찧어와도
요리사들이 마늘을 칼로 다지기보다 절구에 빻는게 향과 맛이 더 올라온다고는 하던데 커피도 같은 원리 아닐까
이걸 진지하게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커피는 커피 내의 고형분을 맛있는 포인트까지 뽑는 것이 주 목적인데 그럼 분쇄도와 균일한 분쇄도가 중요함 이건 10 빠지고 저건 50 빠지고 이러면 노맛 되거나 맛 컨트롤이 까다로우니까 찧거나 블레이드나 빻는 게 아니라 버 그라인더가 나온 거고 그게 가장 효과적인 거임
빻았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