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을 열면 호일 커버가 있고 거기에 음용법이 적혀 있습니다.


병이 350짜리밖에 없는 지라...

5분 방치한다는 것이 그만 10분 넘게 방치, 뚜껑 열기전에 흔들었습니다.

그런데 왜 흔들라고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티백 넣고 물 넣는 순간부터 이미 색이 고르게 붉던데 흔들 필요가 있나??


블루베리와 애플인데 어디서 느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느낀 것은 나는 왜 미적지근한 풍선껌을 마시고 있는가...... 였습니다.


상온에 5분 말고 냉장고에 두고 좀 더 오래 뒀다 얼음 넣어 차게 마시면 시원상쾌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