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먹을 남볶커가 왔음.

로스팅일자 제일 빠른 304꺼부터 깜.

문제는 약배라는것.

끼요옷.
엄마가 뭐 샀는지 궁금해하셔서 향 맡게 해드리니까,
커피에서 딸기스무디향 왜 나냐고 ㅋㅋㅋ 나는 주지마 이러심
(대충 노산미 고소달달 후미 쓴맛없이 너티한 브라질만 드시는 분)

약배판별기 작동. . .
타르딕보다 갈기 쉬웠음.

하리오 01 유리 드리퍼
콜롬비아 마우리시오 샤타 레드버번 언에어로빅다크룸네추럴 20g (9.13 로스팅, 304커피로스터스) / 깨 0.4배굵기(리도2 이태리버)/ 물 온도 95도 / 뜸 40초 / 추출시간 1분50초 / 실추출양 160g (약1:8, 얼음 포함 약 1:13비율 )
뜸 60ml / 1회차 70ml / 2회차 70ml / 서버에 얼음 100g 투입하여 드립, 100g 녹임

내가 느낀 원두 향: 딸기요거트, 맡다보면 시트러스류 같은 신향도 남

딸기스무디같은 상큼한맛과 향, 약간의 박과류 특유의 시원한(?) 단맛, 클린 애프터. 그러나 중반에 약간 허브톤과 비슷한 약간의 아린 맛이 있음.

그리고 반쯤 마시고 이거 쓰는데 목이 쫌 건조하다... 흠.


그리고 틴타이는 이래야지. 봉 인

낼 출근커피는 초콜릿깔지 브라질 깔지 고민중.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