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g 공홈기준 28000원
대익 새로운 발효기술이 나왔다고함
16년인가 그 이후로 신기술덕에
숙미라고 하나 잡맛이 줄어들어서
숙차=숙미때문에 3년뒤에 먹을만함 > 이제 바로 먹을만함 으로 바뀐듯
진향이라는건 묵은향=흙냄새=흙먼지냄새
물논 내가 먹어본게 아니니까 적당히 걸러듣기 바람 가성비가 있어보여서 추천해봄
대익은 생산공정,발효기술을 가진 가공업체 라고 생각하면됨
300g 공홈기준 28000원
대익 새로운 발효기술이 나왔다고함
16년인가 그 이후로 신기술덕에
숙미라고 하나 잡맛이 줄어들어서
숙차=숙미때문에 3년뒤에 먹을만함 > 이제 바로 먹을만함 으로 바뀐듯
진향이라는건 묵은향=흙냄새=흙먼지냄새
물논 내가 먹어본게 아니니까 적당히 걸러듣기 바람 가성비가 있어보여서 추천해봄
대익은 생산공정,발효기술을 가진 가공업체 라고 생각하면됨
사실 3년 묵혀서 파는것임 ㅋㅋ
그것도 맞고 신기술 나와서 숙미 잡은것도 맞음 공정시간이 줄어들었다고 알고있음
예전에는 몇년 숙미 뺀다음에 팔았는데, 한동안 찍는 족족 팔아서 숙미 안빠졌었지...
오
탕색 되게특이하네
글게여 궁금...
대지차 입에 안맞음 ㅠ
고차수쪽으로 갈수록 순수한 맛이 나지 나이가 들었기 때문에 영양소가 빠졌기 때문이기도 하고 요즘 고차수들은 수는 적은데 채엽양이 늘어서 아픈애들이 많음
단지급=1개의 나무에서 채취한 나무는 경매로 나오면 1kg당 1억도 넘는수가 있음 우리가 먹을건 아니고..
3년정도 차가 맘에드는게 없어서 햇차를 안 샀워요
고수차 아프다는 이상한말 하지말자. 그거 비싼거라 비료만 안주지 극강관리 들어간다. 한번 따면 차 한대 나오는데 그걸 아프게 둔다고?
그리고 성분 비율 차이가 있지 영양소 이런거 빠졌다고 하는거 아님. 단지가 아니라 단주. 노반장 모수 모차 1kg 1억 안가.
아니다 편가격이였네. 그거 가겠다.
=_=?? 아조시들 뭐함???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eomri&logNo=221522240082&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kr%2F
그러게?
차왕수 중에 링겔꽂는거 있고 채엽 못하는 상황도 오는데? 사람이 드나들면서 병충해도 생기고
이게 목숨 연명하는 느낌이지 너가 말하는거처럼 극광관리해서 나는 튼튼해요 라는 뉘앙스로는 안느껴지는데
차왕수는 거의 명예직이고 노령이라 관리 들어가는거지 일반적인 차라고 보기 어려움. 무분별한 채엽은 이제 거의 없다고 보면 됨.
고수차가 있는 지역들은 이제 사람들 돈도벌고 콘크리트 건물도 세우고 길도닦고 무분볋한 채엽이 거의 없다는 기준이 뭐임? 고수차들은 봄에만 채엽함?
다른댓글로 싸우셈 나한테 자꾸 알림오잖아
보통 차나무 수명이 40~100살 정도인데 고차수라고 하는것들은 기본 200년은 넘은것들인데 노년으로 봐야하고 그만큼 수도 적은건 당연한 이치인데
알람 미안. 예전에는 되는 대로 채엽했는데 지금은 정해져 있음. 봄하고 가을. 횟수도 정해짐. 모수 같은건 모차 파는게 아니라 보통 채엽권 판다.
미친듯이 나뭇잎 벗겨낼때 링겔 맞고 죽어간다, 몰래 거름 넣는다 이야기 있었지만, 지금은 나무가 진짜 귀한거라 나무에 지장 안갈정도만 딴다
시골사람들 고차수 그냥 흔한 나무라 생각해서 잘라내는 일 종종 있었고, 그래서 나무 죽어갈만큼 잎 따던 시기가 그렇게 오래 되진 않았음. 그래서 후유증이 없었던건 아님.
예전에는 천년 넘게 묵은 나무들 다 만져볼수 있었는데 쩝.. 지금은 펜스 두르고 나라에서 관리 들어감.
네임드들 빼고 나머지 고차수들 년수 속이는건 예사고 상업적 효과때문에 치켜세우는건 자제할 필요가 있음 실제로 고차수 라는 이름으로 뻥튀기는 예사고 짝퉁비율도 많기 때문 노쇠하는 나무에서 영양성분이 빠졌다고 하는건 폴리페놀 함량이 낮아지고 아미노산 함량이 올라감 영양분들도 떨어져서 연한맛이 나고 빙도나 노반장 이런급들은 소수고 맛있으면 뭐함 이갤 애들이 살만한 가격임?
고수차 폴리페놀 총 함량이 낮다는 자료가 없는데, 어떤 자료를 기준으로 말하는지 모르겠음. 차라리 품종별로 폴리페놀 차이가 난다는 자료는 봤지만. 그리고 스티 가격이면 일반적인 고수차 충분히 먹을텐데, 왜 믕갤애들 소비력을 얕잡는지 모르겠다..
일부러 여기다 그러는거 같기도,,,ㅋ
차나무 묵을수록 탕수 많아지는건 대부분 아는 사실인데 밍밍하다고 하는 건 좀.. 대지차 생차가 몸에 별로 안받는건 EGCG 함량이 너무 높아서 그런거지 딴 이유 없음. 그래서 묵히거나 숙차 만들어 먹어야 하는거고, 위 깍인다는 느낌이 드는 건 그 탓임.
https://gyeomri.com/50/?q=YToz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zOjc6ImtleXdvcmQiO3M6OToi6rOg7LCo7IiYIjtzOjQ6InBhZ2UiO2k6Mjt9&bmode=view&idx=2104729&t=board
나는 차나무의 노화를 말하는거고 노쇠할수록 뿌리에서 영양소를 끌어당기는 힘이 부족하다는 말임 너가 말한 차나무의 종류별로 한계수명도 다르겠고
소비력은 커피관련글이 많은 갤이니 브레빌이나 노체 그라인더만 해도 이갤 취미급에서는 상타로 쳐주니까 하는말임 당연히 대부분 월급쟁이고 비교적 퀄리티 있는 고차수 보이차 라고 하면 대략 30만원 이상이라고 보는데 내가 편협한 것일수도 있고 인식차이인듯
Camellia taliensis는 흔히 아는 차나무가 아니라 아종임. 물론 차나무랑 교배도 되고 차처럼 먹음.
그러니까 고차수가 되려면 대지차 같은 밀식재배가 불가능함. 고차수 뿌리 장난 아니게 깊고 다 제대로 작용함. 왜 약하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고차수쯤 되면 한계수명에서 통상적으로 벗어났다고 말하는거니까 나무 종별로 한계수명 차이고 있고 이 고차수는 지금 300년차인데 약 1000년까지는 썡쌩할거라 지금이 황금기 입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음?
한편에 30만원이면 없는건 아니지만 나도 자주 잘 안마시는 물건인데? 어디서 어떤 물건을 보고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래 차 마셨다고 다 그런거 먹는거 아니고 적당한 가격 찾으면서 먹으러 다님.
왜 황금기를 찾음? 차나무 상태 보아가면서 채엽하는 건데. 링크 나무 사진에서 다 죽어가는거 처럼 보임?
차 뿐만 아니라 식물은 나이먹으면 잎 발현도 줄고 열매도 작아지지만, 그게 전부 성분 부족등으로 연결되는게 아님.
대지차 관목 관리 수명 평균 10년 이던가? 그럼 관목 7년정도 지나면 황금기 지났다고 영양분 줄고 시들거림? 양이 점차 줄어드니까 뽑고서 다시 관리하는거지.
그리고 링크글 잘못 읽은게, Camellia taliensis라서 성분에 차이가 있다는 거지 , 노수라서 성분에 차이가 있다는 뜻이 아님.
대엽종도 한국에서 키우면 소엽종으로 진화함 환경에 맞춰서 나무가 적응하는데 너가 말하는것 처럼 상태보고 뽑는다? 그정도 가치가 있는 고차수면 맞다고 생각함 차나무 수령별 영양소 차이 데이터를 내가 못구해서 더이상 유추해서 말할 순 없고
소엽종이랑 대엽종이랑 완전히 달라.. 사람으로 말하면 흑인 백인 차이 수준이상이라, 진화 되고 그런 수준이 아니야..
마지막은 뭐라고 말하는지 잘모르겠다..
https://blog.naver.com/cyh300/221474667371
차나무 생애 주기별로 영양성분에 관한 데이터가 없다는 말임 너가 성분부족으로 연관짓는게 아니라고 반박하려면 그런 데이터 있으면 참고할게
짱유화씨 저서 개정하긴 해야 할텐데.. 대엽종이 소엽종 특성이 나타나도 유전적으로 대엽종이고 분리된지 오래됨. 이해가 안된다는 건 대지차 소출이 줄면 뽑는다니까 왜 고수차가 나와
환경에 맞춰서 바뀐다는 말이 틀렸다는 말임?
외형은 환경에 의해 변하기도 하지만 그건 다체 유전자내에서 발현되는거지 진화 같은게 아님.
백인이 아시아 살면서 피부가 익을수 있지만 황인이 되지 않는거와 같음.
진화의 개념을 좁게 보는거아님? 통상 찻잎의 크기별로 나누는걸로 알고있는데 너는 엄밀한 개념으로 말하는거 같네 거기까진 몰랐음
영양분이 줄면 소출이 준다 라고만 결론내면됨? 새로나는 찻잎의 영양성분이 빠진다는 개념은 틀렸다는 말임?
진화 개념을 어떻게 잡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원종에서 소엽종과 대엽종이 분기 된거고 둘은 다름. 최근 중국에서는 품종 개량으로 아종까지 섞고 있긴하지만.
https://ko.wikipedia.org/wiki/%EC%A7%84%ED%99%94#%EC%A0%81%EC%9D%91
적응도 진화의 개념으로 알고있었음
찻잎을 뽑는다>노화를 촉진한다>적응의 진화개념으로 영양분을 충분히 끌어내지 못한다>차의 영양소가 줄어서 그만큼 맛,향 등이 줄어든다
적응으로 말하면 대엽종이 최소 몇천년정도 서늘한 지역에 적응하면 대엽종에서 분화된 소엽종이 되는거지 현 소엽종이 되는게 아니고.. 적응이 한세대에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고.. 전개하는 논리가... 몇가지 답은 줄 수있는데 논리전개가 너무해서 그만 할란다.
그 밑에글도 읽어줘 너가 말하려는 취지는 알겠고 내 나름대로 너가 하는말에 도움받고있음 그리고 난 비꼰적이 없어 논리지적도 겸허하게 받아드릴게
난 고차수라는 노령기에 접어든 애들이 우수한 맛과 향을내고 영양소도 우수하다 라는 글을 많이 접해서 그거에 대해서 의문이 들어서야 너가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거 같아서 계속 내 개념이 틀린건지 묻는거고
얘기 다 끝난거시야요? ㅎㅎㅎ
우와 믕갤에서 대지/고수차로 싸우는 걸 보는 날이 오다니 흐믓한뎅..ㅋ
내가 좀 어거지로 댓글썼나?
다수가 틀리다고 하면 내가 문제있는거고 ㅎㅎ
일반적인 고수차와 소수차가 맛이나 성분이 다를수 밖에 없는게 품종/기후/고도/주변환경이 동일하다는 가정하에서 나무의 특성상 (땅속)지반의 영향을 크게 받는데 고수차와 소수차는 뿌리의 깊이나 자라는 방향이 다름.(일반적인 대지차는 품종이 다르니 논외) 고수차는 수직으로 깊이 들어가고, 소수차는 지반에 얕고 수평으로 넓게 뿌리가 퍼짐. 물론 고수차도 옆으로 퍼지므로 자연스럽게 주변에 다른 나무가 자랄 수 없어서 띄엄띄엄 분포함. 여튼 지층 깊이 수m~십수m들어가서 빨아올리는 미네랄 성분이 달라짐. 고수차의 노후화가 진행되는게 케바케 심하지만 황혼기가 온다면 잎에 벌레가 생기고, 병이 듬. 차왕수 중에 2700년 된 나무도 있는데 아직도 잎 많고, 맛도 있고, 무지 비쌈.. 개비쌈...
그런 방식으로 다른맛을 내는건 이해했음 나는 고차수라고 하는 것들의 몇몇 후기들을 보면 담백하고 구수하다 이런표현이 품종, 기후, 토양 이런걸 제외하고 해당 차잎의 맛이 노화에 의해서 각종 영양분이나 맛의 중요한 요소인 폴리페놀 아미노산 류 들이 줄어서 그런 맛이 나오는게 아닌가 하고 물어보는거임 그 차가 적령기에 내던 맛이 고차수가 되면서 맛과 향이 다소 빠져서 오히려 고급스럽게 느껴지는 맛이나는?
나는 계속 고차수라는 이름의 상품성의 허점을 계속 말하고 싶어서 저런 토론을 이어간거임 물론 맛에는 좋고 나쁨이 없고 취향이란건 알지만 결국 = 돈 이니까
단주급으로 귀하게 여겨지는 애들 말고 고차수라고 부르는 애들을 아프다고 말하는게 명백히 틀린건지도 의문이고
고차수의 이름덕에 차나무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벌어서 콘크리트 집을짓고 사람들의 왕래가 잦아지고 그에 대한 부작용으로 사람덕에 병충해도 늘어나고 차나무에 이르는 길들을 콘크리트로 포장하고 가루들이 날려서 고차수나무에 영향이 있을것이다 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비료와 살충제에 안전하다? 명백히 맞는 말인지 물음표만 나오고 봄 가을에만 차나무에 무리가 안가게 채엽한다? 어디까지 적용해야 하는지 의문이고 고차수라는 이름덕에 짝퉁은 기승을 부리고 소비자 입장에서 개인적으로 부정적으로만 다가옴
소수차/고수차 차이를 이야기할때 나오는 이야기처럼 보편적으로 소수차가 더 떫은 편이라는 것과 다채로운 향미가 고수차가 더 강하고 길게 것이 특징임. 폴리페놀이나 아미노산 생성은 유전적요소(품종)에 크게 영향을 받음. 연령에 따른 변화는 (사람도 초딩때와 중년일때 체질이 달라질수 있는 것 처럼) 없지 않겠지만 역변할 정도로 변하지는 않음. 좀 더냐 조금 덜하냐 정도..
그렇구만 채엽 횟수나 환경등에 따라서 그 해에 새로운 아엽이 안나올 수 있다는건 알고있는데 횟수나 환경에따라서 수확할만큼 찻잎이 새로 나온것에서 영양분차이도 크게 없다고 보면됨?
큰 차이는 없는데 미세한 차이는 있음. 기후의 요소(가뭄/호우/온도), 과다채엽으로 인한 노쇠화(요즘은 덜한편) 등등 매년매년 같은 나무의 차라도 약간 맛이 다름. 더 좋을 때도 있고 못할때도 있고, (80~120%정도? 이건 개인의 역치가 다르니까 참고만)
감사, 지금의 고차수들은 발품좀 잘팔면 어느정도 신뢰하고 사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됨?
음 어려운 질문인데.. 어디까지가 합당한 가격과 신뢰성인가의 기준에따라 다르기 때문. 거짓말이나 과장없는 순도100% 투명한 차상과 제품이라면 몇개 안남음;; 중국식 허세/ 과장과 부풀려진 가격(차농/차상도 먹고 살아야죠;;)이 조금 있는 정도면 좀 되요. 이게 심해서 법원으로 손잡고 가실 분은 아직도 많죠 ㅎㅎㅎㅎㅎ;;;;;;
그렇군요 가능하면 어느정도 규모있는데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물논 인터넷상에서 구매가능하다면, 그리고 우림< 여기 어떻게 생각하심?
추천한다면 석가명차(오운산고차)는 이곳저곳 다 만드는 편이고 맹해쪽은 푸얼솜(정직한 가격에 따른 정직한 맛, 이무도 조금 만드는데 괜찮음), 이무는 지묵당(고가 고퀄 고신뢰), 임창은 대평(무난한 엔트리급들과 극강의 하이엔드),
우... 우림 고차는 노 코멘트 하겠슴다
http://www.seokga.com/ 석가명차 - 오운산고차 카테고리 https://cafe.naver.com/puersom 푸얼솜 - 카페에서 공구형식? (맹해쪽) http://www.zmtwildtea.com/index.html 지묵당 - 전통차라인 다 믿을만? https://smartstore.naver.com/howardhughes 대평보이 - 다 믿을만? (무난한 엔트리급,극강의하이엔드)
수정할거 추가할거 있습니까? 저 말고 이글 보는 사람한테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대평보이차는 http://cafe.daum.net/boyidanawa 인데 선주문 방식으로 미리 주문하면 싸게 살 수있습니다.
추가로 라오상하이 - https://smartstore.naver.com/maketea 중국차 샘플(10g)들과 다구들 사기 좋음. 전반적으로 납득이가는 가격대의 차들과 물건들.
천년의향기 http://iutea.co.kr/ 한국에서 30g 시음팩을 파는 몇 안되는 곳, 대형차창과 중소차창, 지역별 차품등을 저렴하게 시음가능. 입문자에게 강추.
대평보이 네이버스토어 틀린건가요? 카페는일단 사려면 등급업 해야하네요
라도상하이 자사호들이 너무 싸게 느껴지는데 살만한가요?
그리고 쾌활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모르시면 패스
우선 직급 높은 분이 만든 것이 아니라서..ㄷㄷ. 인지도 차이 + 예술 영역의 차이랄까;;; 완성도 문제는 없지만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나 물 따를 때의 출수 차이 등 미묘한 차이는 있겠죠. 그래도 저거 만들정도 실력이면 중국에서도 엘리트 금손입니다.
쾌활 정경원 ... 아주 좋은 차죠. 레어를 넘어 유니크라고 할까... 그래서 가격도 유니크 합니다. 이즘 가면 애호가를 넘어 하드코어 매니아라고 봐야하죠.
재료 장난칠 일은 없다 라고 보면되겠죠? 제가 듣고 본바는 반수공도 15만원정도는 줘야 한다고 들어서 싸고 좋으면 너무좋죠
마지막으로 대평보이 네이버스토어도 맞는거죠? 귀찮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국가급공예미술원 이신데 9만원이네요 제가 여테 본 요정도 급이랑 가격차이가 너무나서 ㄷㄷ 모르면 당한다..
아 처음 나오는 자사호들 말하는거구나;; 전수공은 드물기도 하고 비싸서 라오상하이에 잘 안올라오고, 반수공이라고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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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차음갤 왔는데 고수차 관련으로 싸우는 댓글이 있다니 감동이네요. 누가 옳든 그르든 감동. 참고로 고수차도 생산량 올릴려고 비료 치는곳 꽤많습니다.
위에 언급된 찻집들 다 고수차가 아니고 지역 생태차 병배다. 그리고 쾌활이 아주 좋은차에서 웃고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