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꺼는 굳이 사먹을 생각을 안해서 먹어본 적 없는데, 오늘 증정용으로 온 거 v60으로 해마셨더니 이거 커피 맞음????

진짜 구수한 옥수수수염차? 둥글레차? 지금까지 커핑노트 이렇게확실하게 느껴본 적 없는데 원두 개봉하는 순간부터 진짜 보리향에 미쳤ㅓ

뭔가 지금까지 먹던 프루티하거나 플로럴한 원두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매력적이네

이런 색다른 원두 추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