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퇴근하고

지하철 2 + 1 역 거쳐서
스너그 도착.
집에서 바로오려면 2시간이라 한번밖에 못와본 이곳.
회사에선 약 30분이고, 여기서 집가나 회사에서 집가나 시간비슷.
여기나 티티에서 주에 한번은 마시고 쉬다 갈듯 ㅋㅋㅋㅋ

오늘은 사진 다 폰.


콜롬비아 럼배럴에이지드 엑셀소.
건자두 + 카라멜 + 럼향
ㅗㅜㅑ 이게 왜 5천원

마시고 하나 더 뭐마시지 ㅋ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