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커핑포스트 쇼핑몰 들어가보면 

얼마전에 인스타에서 광고해서 들어가보았습니다.


아래 주소입니다.

http://www.cuppingpost.com/shop/detail.php?pno=16A5CDAE362B8D27A1D8F8C7B78B4330&rURL=http%3A%2F%2Fwww.cuppingpost.com%2Fshop%2Fbig_section.php%3Fcno1%3D1001&ctype=1&cno1=1001


가성비 게이샤 내추럴이라고 100그람에 13000원에 파는데

생두관련 정보가 너무 없어요.


상세페이지만 가도 복사 붙여넣기한 상세페이지랑

로링으로 볶았습니다. 이런 글귀가 있는데 로링으로 볶아도 맛없는 커피숍 천지삐까리라 과연..

저도 긴말 안하고

원두를 구매하고싶어도 뭘 알아야 구매할텐데 정보가 너무없어요....


스페셜티산업을 이야기하면서 역추적이 불가능한 상품을 판다라는게 개인적으로는 신기합니다.


1년에 스벅 이용금액 조회해보니 1년간 거의 60만원씩 스벅에서 소비하는 흑우이자

프릳츠 게샤 선물세트 180그람에 99000원주고 먹는 레알 흑우인데도


13000원 짜리 게샤를 못사는 이유가 금액이 아닌 원두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자꾸 구매가 망설여 집니다 ㅠ


스페셜티와 스벅과의 관계가 꼭 싸워야만하는 구도였는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