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팅하고 3일차에 뜯어서 먹어봄.

전에 콜롬비아 게이샤 마시고 허걱쓰 해가지고

게이샤 근본이라는 파나마 에스메랄다..일프로꺼 샀음

레서피는 갤주님 v60 레서피로 500g 추출

흠.. 콜롬비아 게이샤 먹고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건지 디게싱을 더 해야되는건지.. 레서피를 바꿔야되는건지는 몰라도 기대보단 그닥...(어쩌면 기대치가 높아서 그랬던 것일지도)

플라워리한 향이 뿜뿜 터지길 기대했는데 생각보단 약했음

맛 자체는 살구, 복숭아 같은 느낌에 애프터에 고구마, 카카오같은 느낌

혹시 추천레시피 있을까여?
V60 칼리타웨이브 고노 가능

원두도 추천받아용
좋아하는 원두: 예멘 모카, 콜롬비아 핑크버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