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너달 정도 96~99도만 썼는데 

분쇄도 맞추기가 영 까다로운 느낌,,,

내가 보기엔 호프만이랑 거의 똑같이 하는거같은데

재현성도 뭔가 떨어지고

아 뭐가 문제지ㅡㅡ

스월링 세게 안하고 푸어링 높은데서 안하고

대체 뭐가 문제야,,, 

그냥 92~95도 쓰고 분쇄도 콱 조여버리는게 편해

고온으로 하는게 맛있는 컵은 댑따 맛있어서 잘 내리고 싶은데,,

물을 바꿔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