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차 주제로 나름 근거를 가지고 댓글로 토론하고(싸우고)
감동입니다. 나땐 거의 없었는데 ㅠㅠ
차 관련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남기시면 답변 달아드릴게요.
업계 사람인데
홍보할 생각 없고 애초에 차음갤 출신 사람한테 내상입은적 있어서 차음갤러가 오는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질문만 주시고 아는 내용 안으로 답변만 해드리고 갑니다.
고수차 주제로 나름 근거를 가지고 댓글로 토론하고(싸우고)
감동입니다. 나땐 거의 없었는데 ㅠㅠ
차 관련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남기시면 답변 달아드릴게요.
업계 사람인데
홍보할 생각 없고 애초에 차음갤 출신 사람한테 내상입은적 있어서 차음갤러가 오는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질문만 주시고 아는 내용 안으로 답변만 해드리고 갑니다.
숙차 만드는 기술이 편차가 큰가요? 대형차창의 기술과 소형 업장에서 만드는 품질차이라던지 그런게 궁금합니다
많이 줄었습니다. 대익같은 대형차창은 위생적으로 깨끗합니다. 소형 차창은 위생적으로 좀 그릏습니다. 하지만 가성비로 따지면 소형 차창이 맛있는게 더 많습니다. 요즘 한국의 고수차브랜드에서 숙차 내놓는데 대익 숙차보다 좋은거 많습니다.
소형 차창도 그냥 그 차창 대표가 위생에 신경쓰는 사람이면 신경쓸거고 아니면 모르는거고. 한국에서 고수차 직접 구해서 오고 직접 숙차 만드는 한국인은 위생 믿을만하다고 봅니다. 대형차창의 기술 =>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신뢰를 이용한 마케팅.
차 산지라던지 지역, 나오는 특산품(운남 군산 무이 동정 등등) 초보자가 보기쉽고 알기쉽게 참고할만한 사이트나 책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근데 이건 제 기준이 타이트합니다.
타이트 한 이유: 책으로만 차 공부하는 것과 현장으로 구르며 공부하는 것은 아주아주 큰 차이. 심지어 정보가 다르기도 할정도
경매급 말고 특정 작가호나 잘만든다고 생각하는 자사호를 구매하는 경로가 있을까요 온라인으로
제거 사라고 하고싶지만. 못하니까. 안목을 기르셔야합니다. 그 이상의 답변은 어렵네요. 작가 유명세나 직급은 참고만 하시고 너무 목매지 마십쇼.
운이 좋아서 좋은 사장님 만나는거 아니면 직접 써보면서 경험해야 차츰 좋은걸 볼수있는 기회가 늘어납니다. 어쩔수없는 세상의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실력좋고 안목좋은 사장님 만난게 아니면 안목이 없는 상태로 사면 그냥 찍기라고 보면됩니다.
평범한거 20밑으로 비추, 확실한거 40이상 주실 생각하세요.
답변 감사합니다 아직은 더이상 물어볼게 생각나지 않습니다 한국에 유통경로를 가지고 온라인 판매하시는 몇몇 사이트를 가보면 구매자 입장에서는 정보를 알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대익사이트처럼 탕색,향이나 맛,차나무가 가진 특징 같은걸 적어주시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생산 프로세스 시설 같은거를 사진으로 알 수있으면 더욱좋고 동영상으로 정보제공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건승하세요!
차를 대중화할 누군가가 대신해주길 바랍니다. 좋은 차는 애초에 양이 없어서요. 단골들 다주면 끝입니다.
오운산 기억하겠습니다 몇군데 더 추천 할만한데 없을까요? 품종이 다른상품을 판다던지 오운산 기준으로 품질이 좋거나 좀 낮아도 가격적으로 메리트 있는 곳이라던지요
오운산, 무심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외에도 좋은 곳 찾아보면 꽤 있습니다.
죽로재, 푸얼솜, 소소명차, 지묵당, 대평보이, 쾌활정경원 정도 알고있습니다
소소명차는 모르겠고 나머진 다 마셔봤습니다. 취향에 맞게 잘 골라 드시면됩니다.
어디 찻집이든 브랜드든 좋은차는 골라내면 있다고 생각합니다.
125.176님 처럼 업계 종사자가 아니면 하나하나 찾아나서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오셔서 차갤러들에게 단비를 내려주세요
제가 좋다고 해봤자 무슨 소용일까요. 구매한 사람 입에 맞아야하죠 ㅎㅎ. 마셔보고 입에 맞는거 고르는게 제일이고. 더 깊게 탐구적으로 마셔보고 싶으면 또 다른이야기가 되는거겠죠.
네 맛은 취향이니 각각 다르지만 보이차 라는게 배경 정보가 어렵기도하고 중요하니 입문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다양하게 마셔본 사람의 말이라면 어느정도 기준이 된다고 생각해요
영화평론가들도 확고한 주관이 있는사람이 인기를 얻더라구요 유명하다고 하는 평론가들은 각자 특색이 있죠 소비자는 취향에 맞춰서 따라가구요
입문하기 어려운건 정보의 어려움도 있겠지만 누구나 인정하는 입문 브랜드가 대익 정도 제외하고 인터넷에 정보가 잘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제 주관이 뚜렷하긴 합니다. ㅎㅎ. 살면서 장단점이 있는것 같아요
고수차 입문으론 뭘 먹어야되나요
음 이 질문이 가장 두려웠는데. 사실 저한테서 사시는게^^ 라고 말하지만 빼면 오운산요. 오운산으로 시작하고 오운산으로 닫아도됩니다. 어중이 떠중이들이랑 대표님이 열정과 실력 그 자체가 다릅니다.
크,,, 감사합니다
그외에도 좋은분들 찾아보면 꽤 있습니다. 가장 접하기 쉬운곳을 알려드린거에요. 접하기 쉽지만 품질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좋은글읽고갑니다 오래오래건승하십쇼
제 주관이니 참고만하세요.
암차에 암운이란게 도대체 뭔가요?
같이 마시면서 설명해야합니다.
한글이름으호 된 곳에서 자체제작 고수차를 판매하는데 사먹어도 될까요
사먹어도 됩니다. 맛있는지 맛없는지는 별개구요.
답변감사합니다. 궁금한게 더!!! 있는데요.... 기백만원짜리 차는 어떤맛이 나나요? 금화균을 잘 피우는 차창이나 수입해오시는 분이 있나요? 차를 배우려면 중국으로? 대만으로? 아니면 국내서도 배울 수 있나요? 현장이면.... 직접 일해야 하나요? 중국차박람회 같은 곳에 어벙이처럼 보이면 바로 털리나요??ㅠㅠ
기백만원 짜리 차는 어떤맛이 나냐면 차마다 다릅니다. 그리고 가격에 맞는 감동을 주기도 하고 그러지 않기도 합니다. 케바케. 금화 잘피우는 흑차 중에 먹을만한거는 경위복차 추천요. 가격 괜찮고 마실만합니다. 차를 배운다는게 어느정도 배우는 것을 원하는 것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저처럼 차의 끝을 보고싶은건지. 그냥 적당히 장사하고싶은건지 등등 중국차박람회 돈없어보이면 맛난 차 잘 안주는 사람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끝...까진 아니지만 갈때까지는 가보고 싶거든요.
중국 대만 차산지 차농만나며 돌아다녀요. 한두명 만나고 땡하면 안돼구요.
갈길이 머네요.... 감사합니다!!ㅎㅎ
지금도 혼탁한 상황이지만 중국에서도 한국에서도 신진들이 올라오는 모습에 기대를 걸어봄다. 밑에 글에 어줍잖은 지식을 써놓긴 했는데 틀린 부분이 있으면 갤로그나 댓으로 꼭 남겨주기 바랍니다
기억이 잘 안납니다.
혹시 아직 저평가된 차산지역이나 차창있으면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창태와 하관은 여전히 저평가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좋은차 골라낼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 해당됩니다. 저평가된 차산지는 노하우에 일종이라 공개하기 어렵습니다.
요새 왜 갑자기 보이차가 티백으로 많이 나오는거죠?
대중화 흐름을 타는거. 티백이 맛은 덜하지만 간편하고 저렴.
대중화의 일환이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에 주옥같은 정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