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직접적으로 잘 언급 안하는 이유는 말하는 것 중 몇개 조합하다보면 누군지 견적 나옴.

차판 굴러다니다 보면 다들 얼굴 한번씩 보고, 기적적으로 안보더라도 두다리 거치면 알게됨. 보통 한다리.


특히 보이차 쪽이 심함. 도사 씨리즈 분열하기 전부터 굴러다녀서 들은게 많지만 털기가 어려움.

원래 차 마시면 할일 없어서 남들 뒷담화를 털기 때문. 대외로 유명한건 덕란병 정도. 이것도 이제 기억하는 사람 남았나?

뒷담은 험담이 반이라 다 맞는건 아니지만, 적절히 정확한 사실과 조합하면 판단하는데 도움은 됬었음.

그 당시는 개판이라 이런식으로 구전설화로 인한 정보로 밖에 정리가 안됬음. 즉 개인 경험 추론 + 떠다니는 정보.



요즘은 중국이나 한국이나 많이 정리되어서 예전같이 카오스는 아니지만 암암리에 하는건 어쩔 수 없음.

현지정보도 거의 실시간이라 보면 되고, 돈이 흘러가니 제대로된 연구도 조금씩 함.

차농들도 당장 돈보는 것보다 좀 더 긴 호홉으로 보고, 2세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바뀜.


당분간 눈팅함. 댓글 달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