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b8d1&no=24b0d769e1d32ca73dec86fa11d02831e11ed4e1ce518c3fae84bbe8609f8e5fbf0abf667dbb1a8af56487528b1d50753e170ff14d2ef77d0ceef813e639




viewimage.php?id=39b8d1&no=24b0d769e1d32ca73dec86fa11d02831e11ed4e1ce518c3fae84bbe8609f8e5fbf0abf667dbb1a8af56487528b1d50753e170faf1e23f32f0ce8f813e639



세팅 한번에 잡을수 있었는데 쫄아서 수온 너무 올려서 과다..

온도 낮추고 2트하니 바로 잡힘


에스프레소로 마셨을때는 캬라멜, 흑설탕, 흑설탕 달고나(셋 사이 어딘가) 같은 느낌의 단맛이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감싸는 느낌

처음에 과다난건 아아로 말아 먹었는데 전체적은 톤은 에스프레소와 비슷하게 가지만 중반부터는 브루잉으로 먹었을 때 처럼 붉은 베리류의 느낌이 나타나서 상큼한 음료 마시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