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돌때마다 한번씩 꺼내는아이
이친구가 니체제로랑 비교해서 맛 표현이 더 깔끔하다는게 내 생각인데
나는 네추럴, 컴플렉스 충이기때문에 집에선 잘 안씀
근데 오늘 꺼낸 이유는 이 친구의 그런 깔끔한 성향이 세이랑은 잘 어울릴거 같아서
마신 커피는 세이 보라색
가스가 빠져나가서 그런지 그라인더를 바꿔서 그런지 첫인상보다 매우매우 좋아짐
은은하게 깔리는 쟈스민 향이랑 단맛
티라이크
이게 삼위일체 돼서 꽃차 마시는 기분
근데 아직 조금 가스느낌이 있다ㅏ
초심의 맛
좋음좋음
오늘 뜯을까 했는데 가스취보고 더 존버탄다 - 커린이임 크라인더 개조 꼭해라
ㅋㅋㅋ 이정도면 거의 없다 봐두 댈껄여 전 마실때까지 모르다 다마실때쯤 살짝 가스 찬 느낌? 드름이 위에 응축된 느낌? 이 조금 들었을뿐
그라인더도 드리퍼도 가끔 다른 거 쓰면 맛이 확 좋게 느껴질 때가 있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