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비투 코바는 아이스, 부쿠 사이사는 핫으로 마셨어요.

야비투 코바가 아이스로 마시니까 그냥 물처럼 호로록 마셔지더라고요. 시트러스한 커피 물 마시는 느낌?

핫으로 마시면 더 괜찮을 거 같은데 밖이 더웠기에.. 쵸큼 아쉬운거시에요..

부쿠 사이사는 보라색이 연상되는 커피였어요. 블루베리, 와이니한게 입에 크리미하게 들어와서 맛이랑 약간 반대되는 느낌? 이 커피, 특이한 느낌이다!

마지막 사진은 콘파냐입니당. 3번 호로록 마셔서 없애버렸구요. 오랜만에 마시니까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