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어요. 전엔 동네 편한 쇼룸에서 지금은 백화점의 커피숍 매장으로
파나마 엘리다 또레 게이샤
설명이 복숭아 홍차같은 느낌에 망고 + 쥬시함 + 얼그레이인데, 얼그레이 빼곤 다 느껴지는 커피같지 않은 커피.
눈 가리고 마시면 차에다가 뭐 스깟나? 가향 홍찬가 하는 느낌이 들어요. 맛있었어요. 프로세싱이 특이하기도 하고 이걸 마셔보니 센터 선셋 게이샤도 마시고 싶은 것.
과테말라 라 레포르마 게이샤
서비스로 주신 커피
앞에 커피가 너무 임팩트있어서 맛이 다 묻혀버린거 같아요. 헤이즐넛과 시트러스한 산미만 크게 느껴져서 물 2잔 마시고 다시 마셔보니 마신 뒤 입에 남는 단 맛이 약간 있었습니당.
하와이안 베어 에이드
열대과일 수제 청 + 블렌딩 티
패션후르츠를 빨대로 빨아서 씹어먹는데 오도독 하면서 달달한게 맛있었슴니다. 음료도 이쁘게 잘 나왔어요.
너무많이마셔서 !.!
하루 5 커피! 사실 레포르마 마실 때 이미 위가 안 좋아서 맛을 안 좋게 느낀 걸지도..
저거 서버 따거바오에서 파는 차따르는 숙우인데 저기 가있네...
오홍 그렇군요! 디자인 되게 이뻐요 ㅇㅁㅇ
엄청 싸게 파네
그러게용
티티 저 또레 미쳤음ㅋㅋㅋㅋㅋ
대 존 맛!
여기 서비스도 주시나요? 와우..